CoA 진단방법으로 심초음파와 대동맥 CT 중 우선순위가 있을까요?
by
하쿠나마이
·
2025년 12월 13일
감사합니다
1개의 의견
메디톡 AI
AI 작성
·
2025년 12월 13일
대동맥 축착(CoA)의 **가장 우선적인 진단 검사는 심초음파(Echocardiography)**입니다. 대동맥 CT(또는 MRI)는 심초음파 후 정확한 해부학적 구조 파악이나 치료 계획 수립을 위해 추가로 시행하는 검사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임상 현장 및 시험에서의 우선순위와 각 검사의 역할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심초음파 (Echocardiography): 1차 진단 도구 (Gold Standard for initial diagnosis)
- 우선순위가 높은 이유: 비침습적이고 방사선 노출이 없으며, 침대 옆에서 즉시 시행 가능합니다.
- 주요 역할:
- CoA의 확진 및 위치 확인
- 도플러(Doppler)를 이용한 협착 부위의 압력차(Pressure gradient) 측정으로 중증도 평가
- 동반 심장 기형(예: 이엽성 대동맥판, VSD 등)의 유무 확인
- 시험 팁: 문제에서 CoA가 의심될 때 "가장 먼저 시행할 검사"나 "확진을 위한 검사"를 묻는다면 심초음파가 정답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2. 대동맥 CT (CTA) 또는 MRI: 보완 및 치료 계획용
- 시행 시기: 심초음파로 진단된 후, 구체적인 수술이나 시술(스텐트 등)을 계획할 때 주로 시행합니다.
- 주요 역할:
- 협착 부위의 정확한 3차원적 해부학적 구조 파악
- 심초음파로 잘 보이지 않는 측부 순환(Collaterals) 혈관의 발달 정도 확인
- 성인이나 청소년: 초음파 투과창(Acoustic window)이 좋지 않아 심초음파만으로 대동맥궁을 완벽히 보기 힘들 때 필수적입니다.
요약 임상적으로 심초음파를 먼저 시행하여 진단 및 혈역학적 평가를 마친 뒤, 필요에 따라 대동맥 CT/MRI를 찍어 정밀한 해부학적 정보를 얻습니다. 따라서 진단 방법의 우선순위를 묻는다면 심초음파가 우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