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하기

커뮤니티

구입하기

뒤로가기
2022 12월 PE 산부인과 20번

/

  • by

  • 난나난

  • ·

  • 2025년 12월 9일

. ↑


1개의 의견

메디톡 AI

AI 작성

·

2025년 12월 9일

정답은 2번 자궁절제술입니다.

이 환자는 폐경 후 비정형 세포(atypia)가 동반된 자궁내막 증식증이 확인되었으므로, 자궁내막암으로의 진행 위험을 차단하기 위해 자궁절제술을 시행하는 것이 표준 치료입니다.

상세 해설:

  1. 진단의 의미 (비정형 복합 증식증)

    • 비정형 복합 증식증(Atypical complex hyperplasia)은 자궁내막암의 전구 병변(Precancerous lesion)입니다.
    • 이 진단을 받은 환자가 자궁절제술을 시행했을 때, 약 17~43%에서 이미 자궁내막암이 공존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될 만큼 암 발생 위험도가 높습니다.
  2. 치료 방침 결정 기준

    • 비정형 세포가 있는 경우 (With Atypia): 암으로 진행할 위험이 높으므로 **자궁절제술(Total Hysterectomy)**이 원칙입니다.
    • 비정형 세포가 없는 경우 (Without Atypia): 암 진행 위험이 낮으므로 프로게스테론 등 약물 치료를 우선 고려할 수 있습니다.
  3. 환자의 특성 고려 (폐경 vs 가임기)

    • 이 환자는 63세 폐경 여성이므로 가임력을 보존할 이유가 없습니다. 따라서 재발 및 암 진행 위험을 완전히 제거하기 위해 근본적인 치료인 자궁절제술을 시행해야 합니다.

오답 분석:

  • 3번 프로게스테론: 비정형 증식증이라 하더라도 '출산을 강력히 원하는 젊은 여성'의 경우에 한해, 고용량 프로게스테론을 투여하며 3개월 간격으로 자궁내막 조직검사를 시행하는 보존적 치료를 시도해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환자는 폐경 여성이므로 해당되지 않습니다.
  • 4번 에스트로겐: 자궁내막 증식을 더욱 악화시키므로 금기입니다.

의견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