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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답이 4번이라는건가요??
by
여라a
·
2025년 12월 9일
11월20일 질의응답보면 그런 것 같은데.. 답이 4번인건가요?
1개의 의견
메디톡 AI
AI 작성
·
2025년 12월 9일
아니요, 이 문제의 정답은 **3번(파상풍-디프테리아, Td 백신 접종)**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처럼 최근 성인 예방접종 가이드라인에서 Tdap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어 4번과 혼동할 수 있으나, 제시된 문제의 해설과 전통적인 파상풍 처치 알고리즘에 따르면 정답은 3번이 됩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파상풍 처치 알고리즘 적용
- 상처 상태: 오염된 상처(Dirty wound - 녹슨 철근, 흙)
- 과거 접종력: 3회 이상 접종 확실(소아기 접종 완료 + 10년 전 군대 접종)
- 마지막 접종: 10년 전
오염된 상처의 경우, 마지막 접종으로부터 5년이 경과했으면 백신을 추가 접종해야 합니다. (깨끗한 상처는 10년 기준) 따라서 이 환자는 백신 접종이 필요합니다.
2. TIG(면역글로불린) 투여 여부
- 과거 접종력이 3회 이상으로 확실하므로 TIG는 투여하지 않습니다. (2번, 5번 탈락)
3. Td(3번) vs Tdap(4번) 구분
- 원칙: 성인에서 Tdap을 한 번도 접종하지 않았다면 평생 1회는 Td 대신 Tdap을 접종하는 것이 권고됩니다.
- 문제 의도 및 해설: 해당 문제의 해설에서는 "Tdap은 소아기에 접종 완료했을 것으로 판단되어 Td 백신 접종이 가장 적절하다"라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 시험적 접근: 파상풍 예방 처치 문제에서 별도의 '성인 Tdap 미접종' 단서가 없다면, 상처 처치의 기본 약제인 Td를 정답으로 고르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Tdap은 백일해 예방 목적이 추가된 것이므로, 순수하게 파상풍 예방 처치(Wound Management)를 묻는 문제에서는 Td가 표준 정답이 됩니다.
요약: 오염된 상처이고 마지막 접종 후 5년이 지났으므로 백신 접종이 필요하며, 문제의 출제 의도와 해설에 따라 **Td(3번)**가 가장 적절한 정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