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초음파 소견

보완 요청bylullu·2025년 12월 8일

초음파 소견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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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톡 AIAI 작성·2025년 12월 8일

제시된 문제 지문에 구체적인 초음파 수치(EF, LVEDD 등)가 서술되지 않았더라도, '증상이 동반된 중증 대동맥판막 역류증(Symptomatic Severe AR)'이라는 임상 소견만으로 대동맥판대치술(수술)을 정답으로 도출할 수 있습니다.

해설에 언급된 초음파 수치(LVEF 53%, LVEDD 65mm)는 실제 시험 문제에서는 영상이나 별도의 검사 수치 표로 제시되었을 가능성이 높으나, 이 수치 없이도 지문의 신체 진찰 소견만으로 진단과 치료 방침 결정이 가능합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신체 진찰만으로 '중증(Severe)' 진단 가능
지문에 제시된 다음 소견들은 단순한 대동맥판막 역류증(AR)을 넘어 혈역학적으로 심각한 중증 AR임을 강력하게 시사합니다.

  • 넓은 맥압: 160/55 mmHg (맥압 105 mmHg). 이완기 혈압이 55까지 떨어진 것은 다량의 혈액 역류를 의미합니다.
  • 특징적인 심잡음: 3/6 등급의 고음조 이완기 심잡음 (전형적인 AR 소견).
  • 도약맥(Collapsing pulse): 맥박이 빠르게 상승했다가 급격히 사라지는 양상은 중증 AR의 전형적인 말초 징후(Peripheral sign)입니다.

2. 수술 적응증의 핵심은 '증상 유무'
대동맥판막 역류증의 치료 가이드라인에서 수술(대동맥판대치술)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기준은 증상입니다.

  • 증상이 있는 중증 AR: 좌심실 구혈률(LVEF)이나 심장 크기 수치와 무관하게 무조건 수술(Class I 적응증) 대상입니다.
  • 무증상 중증 AR: 이때 비로소 심초음파 수치(LVEF < 50~55% 또는 LVESD > 50mm 등)를 따져 수술 여부를 결정합니다.

결론적으로,
이 환자는 ①신체 진찰상 중증 AR이 확실하고, ②계단을 오를 때 숨이 차는 '증상'이 동반되었으므로, 초음파 수치를 모르더라도 약물 치료나 경과 관찰이 아닌 대동맥판대치술이 정답이 됩니다.

해설에 있는 초음파 수치(LVEF 53%, LVEDD 65mm)는 수술 필요성을 뒷받침하는 추가적인 근거 자료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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