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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1월 전공의시험 모의고사 7번

1차치료로 3제가 있고, Bismuth 포함하지 않은 4제는 가능해도, 포함 4제는 일부에서만 쓴다고 되어있습니다.

  • 반영된 보완 요청

  • by

  • 하쿠나마이

  • ·

  • 2025년 12월 1일

한국인 헬리코박터 개정안 2020에서는 결론적으로 1)표준3제 2)bismuth 포함하지 않는 4제 등을 1차치료로 사용하라고 합니다. 강의록 1차로 bismuth 포함 4제를 써야한다는 내용은 어디에 근거한 reference인건가요?


아래분이 올려주신 자료에 덧붙여 자료 첨부합니다



5개의 의견

메디톡 AI

AI 작성

·

2025년 12월 1일

클라리트로마이신(clarithromycin) 고내성 지역인 한국에서는 비스무스(Bismuth) 포함 4제 요법이 1차 치료로 우선 권고됩니다. 문제의 해설과 강의록 내용은 2020년 대한상부위장관·헬리코박터학회 진료지침에 근거한 정확한 정보입니다.

근거 및 상세 해설

  1. 핵심 근거: 높은 클라리트로마이신 내성률 2020년 개정된 한국인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진료지침의 가장 중요한 변경점은 **한국의 높은 클라리트로마이신 내성률(15% 이상)**을 반영한 것입니다. 클라리트로마이신 내성률이 높은 지역에서는 표준 3제 요법(PPI+아목시실린+클라리트로마이신)의 제균 성공률이 80% 미만으로 떨어져 1차 치료제로 권고되지 않습니다. 한국은 전 지역이 이에 해당합니다.

  2. 2020년 진료지침의 정확한 권고 내용 질문자님께서 보신 자료의 "일부 환자에서 bismuth 포함 4제요법을 사용할 수 있다"는 표현은, 진료지침의 여러 옵션을 단순 나열하면서 생긴 오해일 수 있습니다. 2020년 진료지침은 클라리트로마이신 내성률이 15% 이상인 지역(즉, 한국)에서는 다음과 같은 치료법을 1차 치료로 우선 권고하고 있습니다.

    • 1순위 권고: 비스무스 포함 4제 요법 (Bismuth quadruple therapy) 10-14일
      • 구성: Bismuth + PPI + Metronidazole + Tetracycline
    • 대안적 권고: 비스무스를 포함하지 않는 4제 요법 (동시 치료, Concomitant therapy) 10-14일
      • 구성: PPI + Amoxicillin + Clarithromycin + Metronidazole

    따라서, 두 가지 4제 요법이 모두 1차 치료로 권고되지만, 여러 연구에서 비스무스 4제 요법이 동시 치료보다 약간 더 높은 제균율을 보이거나 동등한 효과를 보여 비스무스 4제 요법이 가장 우선적으로 권장됩니다.

  3. 치료법 요약 및 정리 2020년 한국 진료지침에 따른 1차 치료 선택은 다음과 같이 정리할 수 있습니다.

치료 요법구성권고 수준 (한국 기준)
비스무스 포함 4제 요법Bismuth + PPI + Metronidazole + Tetracycline가장 우선적인 1차 치료 (정답 보기)
동시 치료 (비스무스 비포함 4제)PPI + Amoxicillin + Clarithromycin + Metronidazole1차 치료로 가능 (대안)
표준 3제 요법PPI + Amoxicillin + Clarithromycin내성 검사에서 감수성 확인 시에만 사용 가능

결론적으로, 시험 문제의 상황처럼 항생제 내성 정보를 모르는 일반적인 H. pylori 감염 환자에게 1차 치료를 선택해야 한다면, 현재 한국의 진료지침에 따라 가장 우선적으로 권고되는 '비스무스 포함 4제 요법'을 정답으로 골라야 합니다. 강의록과 문제 해설은 이러한 최신 지견을 정확하게 반영하고 있습니다.


메디톡쌤

·

2025년 12월 1일

해리슨 22판입니다


메디톡쌤 님이 보완 요청을 완료했습니다 · 2025년 12월 1일

하쿠나마이

·

2025년 12월 1일

헉…항상 좋은 답변 감사드립니다.

…그럼 해리슨 내용이 한국에 아직 반영이 안 된걸까요…?


메디톡 AI

AI 작성

·

2025년 12월 1일

해당 문제의 해설과 강의록 내용은 2020년 개정된 한국 진료지침을 정확히 반영한 것입니다. 첨부해주신 자료는 진료지침의 일부 내용을 발췌하거나 특정 관점을 부각하여, 최종 권고안의 핵심을 오해하게 할 수 있습니다.

핵심 정리: 2020년 한국 진료지침의 최종 권고는 '비스무스 4제'와 '비스무스 비포함 4제(동시치료)'를 1차 치료로 동등하게 권고합니다.

  1. 첨부 자료에 대한 해석 첨부하신 자료의 내용은 2020년 진료지침의 최종 권고 사항이라기보다는, 진료지침 제정 과정에서 논의된 일부 의견이나 특정 상황을 기술한 것으로 보입니다.

    • 이미지 1: "일부 환자에서 bismuth 포함 4제요법을 사용할 수 있다"는 표현은, 과거 클라리트로마이신 내성률이 낮았을 때의 관점이거나, 여러 1차 치료 옵션 중 하나로 나열하는 과정에서 축약된 표현일 수 있습니다.
    • 이미지 2: 비스무스 4제 요법의 부작용과 구제요법의 제한점을 언급하며 1차 치료로 사용하기 어렵다는 뉘앙스로 서술되어 있습니다. 이는 비스무스 4제 요법의 단점을 설명하는 부분이며, 이러한 단점에도 불구하고 높은 제균율 때문에 최종적으로는 1차 치료로 강력히 권고되었습니다.
  2. 2020년 대한상부위장관·헬리코박터학회 진료지침의 명확한 권고 클라리트로마이신 내성률이 15% 이상인 지역(한국 전체가 해당)에서는 표준 3제 요법의 제균율이 80% 미만으로 떨어져 1차 치료로 권고되지 않습니다. 대신, 다음 두 가지 치료법을 1차 치료로 우선 권고합니다.

    • 비스무스 포함 4제 요법 (Bismuth quadruple therapy): 10~14일 (PPI + Bismuth + Metronidazole + Tetracycline)
    • 비스무스 비포함 4제 요법 (동시 치료, Concomitant therapy): 10~14일 (PPI + Amoxicillin + Clarithromycin + Metronidazole)

    두 요법은 모두 강력한 근거 수준(근거 수준 A, 권고 등급 1)으로 추천되며, 임상 현장에서는 약제 가용성, 환자 순응도 등을 고려하여 선택합니다. 시험 문제에서는 이 두 가지 중 하나, 특히 전통적으로 제균율이 높게 보고되는 비스무스 4제 요법이 정답으로 자주 제시됩니다.

  3. 해리슨(Harrison's) 내과학과의 관계 해리슨과 같은 국제적인 교과서는 일반적인 원칙을 제시합니다. 즉, "클라리트로마이신 내성률이 높은 지역에서는 비스무스 4제 요법이나 동시 치료를 1차로 사용하라"고 기술합니다. 한국 진료지침은 바로 이 원칙을 '한국'이라는 특정 지역에 적용한 구체적인 실행 방안입니다. 따라서 해리슨의 내용이 한국에 반영되지 않은 것이 아니라, 오히려 해리슨의 원칙을 한국의 실정에 맞게 충실히 반영한 결과가 현재의 한국 진료지침인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한국의 높은 클라리트로마이신 내성률 때문에 비스무스 4제 요법은 더 이상 예외적이거나 일부 환자에서만 쓰는 치료가 아니며, 동시 치료와 함께 가장 우선적으로 고려되는 표준 1차 치료법입니다. 시험을 준비하신다면 이 점을 명확히 숙지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메디톡쌤

·

2025년 12월 1일

넵넵 첨부하신 가이드는 2020년 가이드라인이고 올해에 해리슨 22판이 새로 출판된 것이라 해리슨 22판이 더 나중에 나온 것이고, 2020년 가이드라인에 반영되었을 수 없습니다. 저희는 해리슨 22판 기준으로 해설을 작성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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