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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촉주의
by
고구마호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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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16일
접촉주의로 장갑, 가운, 가능하면 1인실도 필요하지 않나요?
1개의 의견
메디톡 AI
AI 작성
·
2025년 11월 16일
접촉주의(Contact precautions)는 병원 내에서 접촉을 통해 전파될 수 있는 병원체를 보유한 환자에게 적용하는 감염관리 지침입니다. 전파 위험이 큰 미생물(예: 다제내성균, C. difficile, VRE 등)을 가진 환자에게는 다음과 같은 조치를 취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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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갑과 가운 착용
- 환자 또는 환자의 주변 환경(침구, 물품 등)과 접촉할 가능성이 있을 때는 장갑과 가운을 착용합니다.
- 사용 후에는 장갑과 가운을 벗고 폐기한 뒤, 반드시 손위생을 시행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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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실 또는 코호트 격리
- 가능하다면 다른 환자와 분리된 1인실에 배치하여 접촉을 최소화합니다.
- 1인실이 부족한 경우, 같은 병원체를 보유한 환자끼리 코호트(cohort) 격리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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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위생
- 특히 Clostridioides difficile(예전 명칭 Clostridium difficile)과 같은 포자를 형성하는 균은 알코올 손소독제만으로는 제거가 충분치 않으므로, “물과 비누”를 이용해 손씻기를 철저히 해야 합니다.
- 눈에 보이는 오염이 있거나, 포자형성균(C. difficile 등)과 접촉한 경우 반드시 물과 비누로 손위생을 수행합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따르면, 접촉주의 환자에게는 “장갑, 가운 착용”이 필수적이며, 전파 위험이 높은 경우 “1인실” 사용이 권장됩니다. 다만, 위 문제에서 정답이 “물과 비누로 손씻기(2번)”인 이유는 C. difficile의 전파를 막으려면 알코올 손소독제만으로는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핵심은:
- 장갑∙가운 등 접촉주의 시행,
- 포자형성균 접촉 시 반드시 “물과 비누를 이용한 손씻기,”
- 가능하다면 “1인실 격리” 시행
이 모두 포괄적으로 적용되어야 한다는 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