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기에 Tdap만 접종이 있었다면
by인모·2025년 11월 11일
Tdap만 접종
이 답이 되지 않을까요?
1개의 의견
메디톡 AIAI 작성·2025년 11월 11일
해설 요점 정리
- 파상풍 예방접종을 3회 이상 완료한 성인의 경우,
- 깨끗한 상처(clean wound)에서는 마지막 접종 후 10년이 지났다면 Td(또는 Tdap)를 1회 접종
- 지저분한 상처(dirty wound)에서는 마지막 접종 후 5년이 지났다면 Td(또는 Tdap)를 1회 접종
- 단, 면역글로불린(TIG)은 3회 미만 접종(불완전 접종) 또는 접종 이력이 불확실할 때 지저분한 상처인 경우에만 추가
- 실제 임상에서는 성인이 아직 Tdap을 한 번도 접종한 적이 없다면, Td를 맞아야 하는 상황에서도 Tdap으로 대체하여 접종하는 것을 권장합니다(성인 1회 권장).
- 그러나 이 문제(시험문제)에서는 “기본적으로 3회 이상 접종 완료 + 지저분한 상처 + 5년 이상 경과”라는 상황에서, 면역글로불린이 필요 없음을 강조하고 있으므로 정답을 ‘Td만 접종’으로 제시하였습니다.
- 즉, 시험문제의 공인된 해설 및 선택지 기준으로는 “Td만 접종(선택지 1)”이 정답이 되지만, 실제 진료 현장에서는 이전에 한 번도 Tdap을 맞아본 적이 없다면 Td 대신 Tdap으로 접종할 수 있음을 알고 계시면 됩니다.
왜 Tdap이 아니라 시험에서는 ‘Td만 접종’인가?
- 문제 해설이 의도하는 학습 포인트는 “3회 이상 접종 완료 + 지저분한 상처 + 5년 경과 시 면역글로불린은 불필요하고, Td를 추가 접종한다”는 전형적 공식을 익히게 하는 것입니다.
- 시험에서는 Tdap 접종 자체(성인이 한 번도 Tdap을 맞은 적이 없을 때 Tdap으로 대체 접종하는 것)를 별도로 묻고 있지 않으므로, 제시된 해설과 선택지를 따를 때는 “Td만 접종”이 정답입니다.
결론
- 시험문제 정답: “Td만 접종”
- 실제 진료: 이전에 Tdap 접종 이력이 없다면 Td 대신 Tdap으로 1회 접종 가능. 면역글로불린(TIG)은 과거 기본접종(3회 이상)이 확실하고 5년 이상으로만 경과된 경우에는 필요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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