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p. Laryngeal n
by
얼레벌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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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6일
Sup. Laryngeal n. 가 아닌걸 확실히 어떻게 배제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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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의견
메디톡 AI
AI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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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6일
수술 중 노출된 신경이 “상후두신경(Superior laryngeal nerve)”이 아니라 “반회후두신경(Recurrent laryngeal nerve)”임을 구별하고 싶을 때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그 위치와 주행 경로입니다. 구체적으로 다음과 같은 점들을 살펴보면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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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후두신경(외지부, external branch)은 주로 갑상샘 상부 극(upper pole) 근처,
→ Superior thyroid artery(상갑상동맥)의 주행 경로 근처에서 발견됩니다. 외지부는 cricothyroid muscle(윤상갑상근)을 지배하므로,- 주의할 때: 갑상샘 상부 혈관(상갑상동맥·정맥)을 결찰할 때 신경이 가까이 지나가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 손상 시: 고음을 내기 어려워지는 “고음장애”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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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회후두신경(Recurrent laryngeal nerve)은 갑상샘 하부 쪽, 특히 Inferior thyroid artery(하갑상동맥) 주변의 기관–식도 사이 고랑(tracheoesophageal groove)을 통과하며 상행합니다.
- 주행 위치: 갑상샘 옆면 후방(뒷면) 혹은 그 바로 아래쪽에서 올라가며, 갑상샘엽을 내측으로 당길 때 하갑상동맥과 교차하거나 그 뒤쪽으로 주행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 손상 시: 대부분의 후두 근육(윤상갑상근 제외)을 지배하므로, 성대 마비로 인해 “쉰 목소리” 증상이 가장 두드러집니다.
즉, 수술 시 노출된 신경이 상극(갑상샘 윗부분)과 상갑상혈관 주위에 나타나면 상후두신경(외지부)일 가능성이 크고, 하갑상동맥을 따라 아래에서 위로 올라가거나 기관–식도 고랑 부근에서 보이면 반회후두신경으로 보게 됩니다. 사진에서 (B) 구조물이 갑상샘의 아래쪽에서 주행하고 하갑상동맥(C)과 인접해 있다면, 이는 상후두신경이 아니라 반회후두신경일 가능성이 훨씬 높습니다.
추가로, 만약 수술 중 신경 자극기나 시진으로 기능 확인이 가능하다면, cricothyroid muscle(윤상갑상근)에 자극 반응이 나타나는지(=상후두신경) vs. 대부분의 후두근(윤상갑상근 제외)에 자극 반응이 나타나는지(=반회후두신경)를 통해서도 감별이 가능합니다.
정리하자면, “이 신경이 상후두신경이 아니라 반회후두신경이다”라는 점을 확신하려면 위치적 특징(갑상샘 상극 vs. 하부), 주행 경로(상갑상혈관 vs. 하갑상혈관), 그리고 기능적 지배 근육(윤상갑상근 vs. 기타 후두근)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