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ltrasound-indicated cerclage 기준에서 정확한 자궁경부 길이 <25mm 안 주어지고 , funneling 소견만으로도 수술 적응증이 되는건가요?
by
파도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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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3일
단태아 임신 + 짧은 자궁 경부 길이 (< 25mm) + 조산이나 유산의 과거력
위는 개념서 기준인데 단태아+조산 유산 과거력+ funneling도 수술 적응증일까요?
1개의 의견
메디톡 AI
AI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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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3일
자궁경부무력증을 진단하고 수술(자궁목 원형 결찰술)을 고려할 때, 가장 대표적으로 알려진 초음파 소견은 ‘자궁경부 길이가 25mm 미만’이거나 ‘funneling(내경관 쪽에서 자궁경부가 벌어지는 소견)이 있는 경우’입니다. 특히 단태아 임신이면서 이전에 조산(또는 중기 유산)과 같은 불량 산과력이 있는 산모에게서 이러한 소견이 보인다면, ‘초음파 유도 자궁경부 결찰술(ultrasound-indicated cerclage)’을 고려하게 됩니다.
실제 임상에서는 다음과 같은 두 가지 측면에서 판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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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경부 길이: 일반적으로 임신 중기에 측정한 자궁경부 길이가 25mm 미만이라면, 과거 조산이나 중기 유산력이 있는 산모에게는 자궁경부 결찰술을 적극 고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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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neling 소견: 자궁경부 길이가 25mm 이상이더라도, 초음파에서 funneling(내경부 쪽이 벌어지면서 자궁 내막이 깔때기 모양으로 보이는 소견)이 뚜렷하게 나타나고, 과거 조산이나 중기 유산력이 있는 경우라면, 임상적으로 자궁경부무력증을 의심하여 결찰술을 고려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특히 funneling 정도가 심하거나 길이가 예측 기준치(예: 25mm) 근접 또는 이하가 된다면, 더욱 적극적으로 결찰술을 결정하기도 합니다.
결국, 단태아 + 과거 조산/유산 과거력 + funneling의 조합도 초음파 유도 결찰술의 적응증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질문에서처럼 이미 2회 이상의 조산력이 있는 상황이라면, 짧은 자궁경부(혹은 funneling)만으로도 결찰술을 강력히 고려해야 합니다.
요약하자면, 초음파상 자궁경부가 25mm 미만이면 가장 명확한 적응증이 되지만, 과거력(조산·중기 유산)과 함께 funneling 소견만 있더라도 자궁경부무력증으로 보고 결찰술이 필요한 상황이 충분히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단태아에 조산/유산 과거력이 있으며 funneling 소견이 명확하다면, 초음파 유도 자궁경부 결찰술을 시행하는 것이 권장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