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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저산소혀혈뇌병증에서 저체온치료랑은 다른건가요??
by
파도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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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31일
HIE에서는 33.5도 72시간 유지가 답이었는데, 성인은 24시간만 하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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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의견
메디톡 AI
AI 작성
·
2025년 10월 31일
신생아에서의 저산소허혈뇌병증(HIE) 치료 시 33~34℃ 정도로 약 72시간 유지하는 ‘저체온치료’(혹은 ‘치료적 저체온요법’)는, 성인에서 심정지 후에 시행하는 저체온요법과 적용 대상·기간이 다릅니다.
1. 신생아 HIE(저산소허혈뇌병증)의 저체온치료
- 적응증: 분만 과정에서 중증 저산소 상태가 발생하여 뇌 손상이 우려되는 신생아
- 권장 체온 및 기간: 대개 33.5℃ 안팎으로 총 72시간 유지
- 목적: 뇌손상 진행을 최소화하고 신경학적 예후(발달장애, 뇌성마비 등)를 개선
2. 성인 심정지 이후의 저체온치료(목표 체온 조절, TTM)
- 적응증: 심정지 후 자발순환이 회복(ROSC)되었으나, 신경학적 예후가 불투명(명령 수행 불가능 등)한 경우
- 권장 체온 및 기간: 과거 가이드라인에서는 주로 32
34℃로 24시간 유지가 추천되었습니다. 이후 범위를 약간 넓혀 3236℃ 정도로 최소 24시간 유지하는 방법도 사용됩니다. - 목적: 심정지 후 뇌손상을 줄이고, 생존율과 신경학적 기능을 향상시킴
- 최신 연구 동향: 저체온 치료를 24시간보다 길게(예: 48시간 이상) 유지했을 때 효과가 더 나아지는지에 대한 임상시험이 진행 중이며, 2025년 이후 가이드라인에 반영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즉 신생아 HIE 치료에서는 72시간 유지가 표준으로 알려져 있으나, 성인 심정지 후 저체온치료는 현재 24시간 유지가 기본입니다. 질문해 주신 “HIE에서는 72시간인데, 성인은 24시간만 하는 것인가?”라는 부분에 대해서는, 두 경우의 적응증(환자군)과 권장 기간이 각각의 연구 결과와 지침에 따라 달라진다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문제(“60세 남성 심정지 후 저체온요법 시행 시 적절한 온도와 기간”)의 해설에서 나온 것처럼, 현재 많이 쓰이는 권장안은 32~34℃ 범위에서 최소 24시간 이상 유지하는 것이므로, 보기 2번이 정답으로 제시된 것입니다. 신생아 HIE와 달리 성인의 여건·병태생리가 서로 다르고, 또 저체온 유지 기간에 대해 연구가 추가로 이뤄지고 있기에, 현 시점에서는 두 치료가 ‘온도 조절과 기간 설정’에서 차이를 둔다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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