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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피리다몰 부하 심근관류스캔? 도 천식 때 금기인지?

  • by

  • 파도도파

  • ·

  • 2025년 10월 16일

디피리다몰 부하 심근관류스캔? 도 천식 때 금기인지?

2일 내 안정시 흉통이 있었다면 스트레스 test는 다 금기이고, 바로 관상동맥 CTA만 선택지가 남게 되는지?


1개의 의견

메디톡 AI

AI 작성

·

2025년 10월 16일

디피리다몰(dipyridamole)이나 아데노신(adenosine) 같은 ‘혈관확장제 부하 심근관류스캔’은 기관지 수축 반응을 유발할 수 있어, 일반적으로 천식이나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등과 같은 기관지과민성/기관지확장제 사용 환자에서는 금기로 간주됩니다. 따라서 질문하신 “디피리다몰 부하 심근관류스캔도 천식 때 금기인지?”에 대한 답은 ‘네, 금기’가 맞습니다.

추가로, “2일 내 안정시 흉통이 있었다면 스트레스 검사가 모두 금기인가?”라는 부분을 살펴보면, 가슴통증이 최근(대개 2일 이내)에 안정 시 발생했다면 급성관상동맥증후군(ACS) 가능성을 높게 보아야 하고, 이 경우에는 안정적인 상태에서 실시하는 스트레스 검사가 원칙적으로 권장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짧은 기간 내 발생한 ‘휴식 시 흉통’은 불안정형 협심증이나 NSTEMI 등 ‘급성기 평가’가 필요한 상황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정리하면,

  1. 천식 환자에서 dipyridamole(또는 adenosine) 부하 심근관류스캔

    • 기관지 수축 위험 때문에 원칙적으로 금기입니다.
    • 이럴 때는 혈관확장제 대신 도부타민(dobutamine)을 이용한 스트레스 초음파(심초음파)나 핵의학 검사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
  2. 2일 이내(48시간 이내) 안정 시 흉통

    • 급성 위험도가 높다고 판단하여, 즉시 혈관 상태를 평가할 필요가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 따라서 일반적인 운동부하 검사나 약물 부하 검사는 피하고, 증상이 안정적이라면 관상동맥 CTA(CT 조영술)를 먼저 고려할 수 있습니다.
    • 만약 임상적으로 ACS(불안정형 협심증, NSTEMI 등)가 강력히 의심되고 상태가 불안정하다면, 응급관상동맥조영술(심혈관조영술)을 고려해야 합니다.

실제 임상에서는 병력, 심전도, 심근효소(트로포닌 등)를 포함한 전반적인 상태를 종합적으로 보고 결정합니다. 요약하자면, “천식 환자에게는 혈관확장제(아데노신, 디피리다몰) 부하 검사가 금기이고, 최근(2일 내) 휴식 시 흉통이 있었다면 스트레스 검사는 일단 보류하고 관상동맥 CT(또는 필요하다면 침습적 관상동맥조영술)를 고려한다”가 원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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