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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제에서는 stent가 보기에 있어도, 하트만이 정답인가요?
by
뚱이
·
2025년 10월 14일
Lt. perforation이니까 stent가 보기에 있었어도,
이 문제 답 스텐트가 아니라 응급 하트만 수술을 해줘야하는 게 답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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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의견
메디톡 AI
AI 작성
·
2025년 10월 14일
답변: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좌측 결장암으로 인한 천공(Left-sided perforation) 상황에서는 “스텐팅(endoscopic stent)”이 아니라 **응급 하트만 수술(Hartmann’s procedure)**이 원칙적인 치료법입니다. 즉, 문제에서 제시된 것처럼 좌측 결장암이 천공을 일으킨 경우라면, 장루(ostomy)를 만들어 감염원을 차단하고 암 덩어리가 있는 부위를 절제하는 하트만 수술이 권장됩니다.
관련 개념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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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nt(스텐트) 삽입
- 좌측 결장암에서 *폐색(obstruction)*만 있는 경우, 환자의 전신 상태가 비교적 안정적이라면 내시경적 스텐트 삽입 후 일시적으로 장을 확장·감압한 뒤, 추후 계획된 수술을 시행할 수 있습니다.
- 그러나 천공(perforation), 복막염, 심각한 감염이나 불안정한 전신 상태와 같은 응급상황에서는 스텐트만으로는 감염원 통제가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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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tmann’s procedure(하트만 수술)
- 급성 천공이나 중증 감염 위험이 높은 상황에서 주로 시행하는 응급 수술입니다.
- 좌측 결장(주로 S상 결장 포함)을 절제(colectomy)한 뒤, 원위부(distal end)는 닫고, 근위부(proximal end)에 장루(colostomy)를 형성합니다.
- 이렇게 하면 천공 부위를 통한 복막오염이 줄어들고, 이후 환자가 안정화되면 재건수술(복원수술)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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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천공 시 스텐트가 답이 되기 어려운가?
- 천공된 상태에서는 이미 장 내 내용물이 복강 내로 유출되어 감염이나 복막염이 발생하기 쉽습니다. 스텐트는 좁아진 장을 넓혀주거나 폐색만 완화해줄 수 있을 뿐, 이미 발생한 천공부위나 복막염을 해결할 수 없습니다.
- 따라서 천공 시에는 신속히 응급 수술을 통해 감염원을 제거 및 통제해야 하므로, 하트만 수술 같은 응급 수술이 필요한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문제에서처럼 좌측 결장암이 천공된 상황이라면 스텐트가 보기로 주어져 있어도 정답은 *응급 하트만 수술(Hartmann’s procedure)*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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