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간증 steroid 투여 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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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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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11일
MgSO4가 가장 우선적인 처치가 되는 것은 변화가 없지만
오답 해설에서 자간증은 steroid을 투여하지 않는다고 나와있는데,
설명에 나와있는데로 steroid는 효과가 있기까지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steroid 1st dose만 투여하고 분만을 하는 것이 아닌가요?
Williams obstetrics 내용 첨부합니다
2개의 의견
메디톡 AI
AI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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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11일
자간증 상황에서 스테로이드를 “절대 투여하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자간증(eclampsia)**은 응급으로 경련(MgSO₄), 고혈압 조절(필요하다면 항고혈압제) 및 신속한 분만이 필요한 상황이므로, 흔히 교과서적으로 “스테로이드 효과가 나타날 때까지(보통 24–48시간) 기다릴 수 없다”라고 설명합니다. 시험에서 “자간증이라면 지체 없이 분만해야 하므로 스테로이드를 고려하지 않는다”고 간단히 언급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그러나 실제 임상지침(예: Williams Obstetrics)에서는 만 34주 미만의 태아에게 폐성숙을 돕기 위해 가능하다면 최소한 1회분의 스테로이드(예: betamethasone)를 투여하고 분만을 진행하라고 권고합니다. 즉, 분만을 오래 지연할 수는 없지만, 응급처치(MgSO₄로 경련 조절, 필요 시 혈압 안정화) 후 곧바로 분만에 들어가기 전, 투여할 수 있는 한 빠른 시점에 1회분 스테로이드를 투여하는 것은 허용됩니다.
정리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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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순위:
- 경련을 막기 위한 MgSO₄ 투여
- 산모 상태 호전을 위한 필요한 조치(혈압 관리 등)
- 신속한 분만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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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로이드 사용 여부:
- 34주 미만이라면 가능한 한 스테로이드를 투여하여 태아 폐성숙을 기대한다.
- 그러나 자간증에서는 분만 지연이 불가능하므로, 투여 시간을 충분히 확보할 수 없다면 지체 없이 분만한다.
- “단 1회분이라도 빠르게 투여할 시간이 있으면 시행”하지만, 이를 위해 분만을 지연해서는 안 된다.
시험 문제 해설에서 “자간증에는 스테로이드를 주지 않는다”고 단순화해 기술된 것은, 보통 문제 풀이 관점에서 ‘곧 분만해야 하므로 폐성숙을 기다릴 여유가 없다’는 뜻입니다. 그러나 실제 임상에서는 가능하다면 단 1회분이라도 스테로이드를 투여하고, 기다릴 수 없을 정도로 산모·태아 상태가 중하면 바로 분만하는 식으로 접근합니다.
메디톡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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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30일
해설 보완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