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진이 공기주의가 맞나요?
by머랭이·2025년 10월 3일
풍진은 비말주의 아닌가요?
2개의 의견
메디톡 AIAI 작성·2025년 10월 3일
풍진(루벨라, German measles)은 일반적으로 ‘비말주의(droplet precautions)’ 대상입니다. 흔히 풍진과 홍역(메주, measles)을 혼동하기 쉬운데, 홍역은 공기주의(airborne precautions)인 반면 풍진은 비말주의가 권장됩니다.
풍진의 전파 경로 및 격리 주의 사항
- 전파 경로: 풍진 바이러스는 주로 비말을 통해 전파됩니다(환자가 기침·재채기·대화 시 배출하는 침 방울).
- 격리 기간: 일반적으로 발진 발생 후 약 7일 정도까지는 비말 전파 가능성이 있으므로 해당 기간 동안 비말주의를 시행합니다.
추가 개념 정리
- 비말주의(Droplet precautions): 마스크 착용(의료인과 방문객 모두)이 중요하며, 환자를 다른 환자와 분리(1m 이상 거리 유지)하거나, 따로 1인실을 사용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 공기주의(Airborne precautions): 결핵, 홍역(영어로 measles, 한국에서 흔히 ‘홍역’이라 불림), 수두(varicella) 등이 해당하며, 음압 시설이 갖춰진 격리 병실과 N95 마스크 사용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풍진 환자의 경우 공기주의가 아닌 비말주의가 맞습니다.
뚱이·2025년 10월 5일
공기주의가 아니라 비말주의가 맞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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