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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b 결과도 있었던거 같아요
by
럭키뷔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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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19일
제 기억상으론 문제조건에 하복부통증 및 반발압통이 아니라 그냥 옆구리통증?이었는데 cvat 없었고 lab 결과 주어지면서 urine 에 nitrate(-) 조건도 있었던것같아요… 아니라면 다른분들 정정코멘트 부탁드려요..ㅎ
2개의 의견
메디톡 AI
AI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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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19일
질문에서 언급하신 것처럼, 임신 중 우측 복부나 옆구리 통증이 있을 때는 여러 가능성을 염두에 두게 됩니다. 특히 하복부 통증과 옆구리 통증이 겹치면 신우신염(요로감염)이나 신결석 같은 비뇨기계 질환부터 급성 충수염(맹장염)까지 고려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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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VAT(costovertebral angle tenderness) 유무
- 신우신염이나 요관결석 등 신장‧요관 계통 질환은 주로 옆구리(CVA 부위)에 압통이 있거나 타진에 민감성을 보일 수 있습니다.
- 질문에서 CVAT가 없었다면 전형적인 신우신염 가능성이 낮아지고, 다른 원인을 더 고려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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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 내 nitrate 검사
- 대부분의 세균성 요로감염(특히 대장균)은 urine nitrate 양성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지만, 음성이라고 해서 100% 요로감염을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
- 그래도 음성이었다면, 세균성 요로감염 가능성이 다소 낮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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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중 충수염(맹장염)의 특징
- 임신 후기로 갈수록 자궁이 커지면서 충수가 상방으로 올라가거나 후방으로 위치가 변할 수 있어, 전형적인 “우하복부 통증” 대신 우측 옆구리나 상복부 쪽에 통증이 느껴지기도 합니다.
- 체온 상승(발열), 국소 압통·반발압통, 백혈구 증가 등의 일반적인 충수염 소견은 여전히 참고가 됩니다.
- 임신 중 충수염은 진단이 늦어져 천공이 일어나면 산모와 태아 모두에게 위험이 크므로, 적절한 영상 검사(MRI 등)로 진단 후 빠른 수술적 치료가 원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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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문제의 요점
- 문제에서 임신 27주, 발열, 오심·구토, 우측 하복부 통증, 명확한 반발압통 등이 제시되었고 MRI 결과에서도 충수염을 시사하는 병변이 확인되었습니다.
- 따라서 단순 항생제 치료나 보존적 치료가 아닌, **즉각적인 수술(탐색적 개복술 또는 복강경 수술에 의한 충수절제)**이 정답이 됩니다.
정리하자면, “옆구리 통증 + CVAT(-) + 요검사에서 nitrate(-)”가 언급되면 신우신염보다는 다른 원인을 먼저 고려해볼 필요가 있고, 임신 시기에는 충수염 위치가 변할 수 있으므로 전형적인 하복부 대신 옆구리 통증으로 나타날 수 있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이러한 임상 양상과 영상 소견을 종합했을 때 충수염 진단이 가능하며, 임신 중 급성 충수염으로 진단되면 빠른 수술적 처치가 원칙입니다.
메디톡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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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21일
말씀 감사합니다. 더 알맞게 문제 보완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