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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T18,19페이지 문제 질문입니다.
by
먼산언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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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12일
18페이지 EKG에서 WPW가 의심되는 상황인것 같습니다! 운동 부하금기라 약물유발이미지가 필요한것 같습니다!
19페이지 c에서도 조절되지 않는 부정맥은 stress test 자체가 금기인것 같은데 coronary angio를 시행하면 될까요?
1개의 의견
메디톡 AI
AI 작성
·
2025년 9월 12일
답변 예시
WPW(Wolff-Parkinson-White) 패턴이 의심되는 환자의 경우, 운동 부하 검사에서 정확한 허혈성 변화를 판단하기가 어렵고(기저 EKG 이상으로 ST 변화 판독이 어려움), 증상이 악화될 가능성이 있어 운동 부하 검사를 피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대신 약물 유발 검사(예: 도부타민 유발 심초음파, 또는 핵의학적 약물 스트레스 검사) 등을 통해 심근 허혈 여부를 평가하게 됩니다.
WPW 증후군(Wolff-Parkinson-White syndrome) 개요
- 정의: 심실로 가는 부차적(부전도로) 전도로 인해 짧은 PR 간격과 델타(δ) 파가 관찰되는 부정맥 증후군
- 특징: EKG에서 PR 간격 단축, QRS 전기 시작부의 기울기가 완만해 보이는 델타 파 발생
- 문제점: 심실로 가는 우회로(accessory pathway) 때문에 빠른 심실 반응성 부정맥(빈맥 등)이 나타날 수 있어, 특히 고강도 운동 시 위험 증가
WPW에서 운동 부하 검사가 어려운 이유
- EKG 판독의 어려움
- WPW 패턴 자체가 ST-T 변화를 해석하기 어렵게 만들고, 허혈성 변화를 정확히 판별하기 어렵습니다.
- 부정맥 유발 위험
- 고강도 운동으로 인해 부정맥(PSVT, 심방세동 등)이 악화하거나 발생할 위험이 있습니다.
대안: 약물 유발 검사
- 도부타민 스트레스 심초음파
- 약물(도부타민)로 심박수를 올려 심근 산소요구량을 증가시킨 뒤, 심초음파로 국소적 수축 이상 등을 관찰하여 허혈 여부를 파악합니다.
- 핵의학적 스트레스 검사(예: Dipyridamole, Adenosine, Regadenoson 등)
- 관상동맥 혈류 분포의 차이를 방사성 동위원소로 관찰하여 허혈성 변화를 확인합니다. 운동에 따른 심전도 분석 대신, 심근 관류 영상을 분석하므로 WPW 같은 기저 전도가상 문제에서 유용합니다.
결론적으로, WPW가 의심되는 환자에서 허혈성 심질환을 진단하려면 운동 부하 검사 대신 약물을 사용한 스트레스 이미지 검사를 고려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이를 통해 EKG 변화에 대한 오판을 줄이고, 부정맥 유발 위험도 낮출 수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