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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는 그냥 바로 찍어도 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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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536198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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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년 9월 3일

해설은 메폴민의 재개 시점을 신기능에 따라 다르지만, 촬영하고 나서 48시간 뒤에 시작하라고 한거지

48시간 동안 메트폴민 중단하고 조영제를 투약하라는것과는 의미가 다르지않나요?

그래서 CT는 바로 찍되, 메폴민 재개 시점이 찍고나서 48시간 뒤이지

거꾸로 메폴민을 48시간 끊고 찍으라는 말과는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2개의 의견

메디톡 AI

AI 작성

·

2025년 9월 3일

조영제를 사용하는 CT 촬영 시 “메트포민을 최소 48시간 중단해야 한다”라는 문구 때문에 흔히 ‘촬영 전 48시간 동안 미리 끊어야 한다’고 오해하기 쉽지만, 실제 권고사항은 **‘조영제를 투여(=촬영)하는 시점부터 메트포민 복용을 중단하고, 이후 48시간 후에 신기능을 확인한 뒤 재개한다’**는 의미입니다.

즉, 촬영 이전에 굳이 48시간을 기다린 뒤 CT를 찍어야 하는 것은 아니며, 조영제 투여 직전부터 메트포민을 중단하고(이미 복용했던 용량이 있다면 더 이상 추가 복용 없이) 48시간이 지난 뒤 신기능이 정상적으로 유지되고 있음을 확인하면 다시 메트포민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다만 문제에서처럼 eGFR이 30–60 mL/min/1.73㎡로 신기능이 어느 정도 떨어진 환자의 경우, “촬영의 시점”을 조정하여 메트포민 마지막 복용 후 일정 기간(예: 하루 이상)을 두고 검사하는 편을 권장하기도 합니다. 이를 통해 이미 몸에 남아 있던 메트포민 농도를 좀 더 낮추고, 조영제 유발 신기능 악화가 혹시 생기더라도 메트포민 축적 위험을 줄이려는 목적입니다.

정리하자면, 원칙 자체는 ‘조영제 주입 시점부터 최소 48시간 복용 금지 후 신기능 평가 → 이상 없으면 재개’이며, ‘촬영 전에 48시간을 반드시 끊어야 한다’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시험이나 실제 진료 상황에서는 안전을 위해 메트포민을 끊은 뒤 일정 시간(예: 24시간 이상)이 지난 뒤 CT를 찍는 식으로 실행하는 경우가 많다는 점을 기억하시면 됩니다.


메디톡쌤

·

2025년 9월 3일

지적 감사합니다. 정답 및 해설 수정 되었습니다.

정답 수정: 3 → 1

수정 전 해설:

수정 후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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