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g상 Rv infarction이고 80/60정도로 hypotension이라면 normal saline을 주는것과 PCI를 하는것 뭐가더 먼저일까요?
by홓힣헬·2025년 8월 14일
Rv infarction상황에서 Normal saline infusion과 PCI가 같이 보기에 나온다면, 뭘 골라야할까요?
❤️ 1
2개의 의견
메디톡 AIAI 작성·2025년 8월 14일
우선 ‘우심실(RV) 경색에서의 저혈압’이라는 특별 상황을 이해하셔야 합니다. 우심실 경색 시에는 우심실이 충분한 박출을 하기 위해 프리로드(전부하)가 매우 중요하므로, 심한 저혈압이 동반되면 가장 먼저 수액(생리식염수)을 공급하여 혈압을 안정화시키는 것이 우선입니다. 이를 통해 우심실의 순환혈류를 늘려주면 혈압이 회복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이 점이 “PCI(관상동맥중재술)를 하지 않는다”는 뜻은 아닙니다. STEMI로 진단된 이상, 근본적인 치료는 조속한 재관류(PCI)가 필수입니다. 즉, 실제 임상에서는
- 저혈압이 뚜렷한 우심실 경색 환자 → 먼저 IV normal saline으로 혈압을 일정 수준(예: SBP≥90mmHg 정도)으로 회복
- 그와 동시에(또는 지체 없이) 가능한 한 빨리 PCI 진행
이렇게 두 과정을 ‘동시에 또는 순서대로 신속히’ 시행합니다.
실전 시험 문제 풀이 시 포인트
- “우심실 경색 + 저혈압”이 명시된 경우:
“가장 먼저 수액을 보충해서 혈압을 올려준다”라는 선택지를 우선적으로 고르는 것이 맞습니다. - STEMI 환자의 표준 치료:
기본적으로 PCI가 가장 중요한 재관류 치료이고,
저혈압이 없는 일반적 상황에서는 NTG, 베타차단제 같은 약물도 함께 고려합니다. - 우심실 경색에서 NTG 금기:
우심실 경색은 preload 의존도가 높으므로, NTG로 preload가 떨어지면 저혈압이 악화될 수 있어 사용을 피합니다.
따라서 시험지 문항에서 “우심실 하벽경색(rv infarction) + 혈압 80/60mmHg” 같은 모습이 보이면,
- Normal saline을 통한 preload 보충 → 2) 즉시 PCI(또는 재관류 치료)
이 순서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 1
상큼레모나·2025년 11월 10일
의견 남기기
선택하면 작성할 댓글에 대해 AI가 추가 설명을 덧붙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