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ltiazem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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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공원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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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3월 18일
diltiazem은 천식환자의 금기라고 들었는데 사용가능한가요?
따라서 rhythm 컨트롤을 위해 amiodarone을 사용해야하는 거 아닐까 조심스럽게 질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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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의견
메디톡 AI
AI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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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3월 23일
일반적으로 천식 환자에게서는 베타차단제(특히 비선택적 베타차단제)가 기도 수축 위험을 높일 수 있어 금기 혹은 매우 주의해서 사용해야 합니다. 반면 **딜티아젬(diltiazem)**처럼 비디히드로피리딘(non-DHP)계 칼슘채널차단제는 기관지 수축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으므로, 베타차단제를 쓸 수 없는(또는 쓰기 어려운) 천식 환자에서도 상대적으로 안전하게 ‘심박수 조절(rate control)’ 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심방세동(AF)이면서 혈역학적으로 안정적이고, 동시에 천식 병력이 있어 베타차단제를 쓰기 곤란할 경우에는 딜티아젬이 1차 선택으로 고려될 수 있습니다. 이는 “딜티아젬이 천식 환자에서 절대 금기다”라는 오해와 달리, 임상 현장에서 비디히드로피리딘 칼슘채널차단제가 꼭 필요한 상황이라면 금기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반면, **아미오다론(amiodarone)**은 심방세동에서 ‘리듬 조절(rhythm control)’을 위해 흔히 사용하는 항부정맥제입니다. 그러나 환자가 혈역학적으로 불안정하거나, 다른 약제로는 적절한 심박수 조절이 안 되거나, structural heart disease(예: 유의미한 좌심실 기능 저하 등)가 동반되어 다른 약이 부적절한 경우가 아니면, 처음부터 아미오다론을 쓰지는 않습니다. 즉, 천식 환자라는 이유만으로 바로 아미오다론을 사용하는 것은 일반적인 접근이 아니며, 우선은 딜티아젬과 같은 비디히드로피리딘계 약제로 심박수 조절을 고려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정리하면,
• 천식이 있는 심방세동 환자에서 비선택적 베타차단제는 기도 수축 위험 때문에 피하는 편이 좋습니다.
• 딜티아젬(또는 베라파밀)은 기관지에 대한 영향이 크지 않으므로 천식 환자에서 금기가 아니며, 심박수 조절에 흔히 사용됩니다.
• 아미오다론은 리듬 조절 또는 다른 약물로 조절이 어려울 때 고려하는 항부정맥제로서, 천식 자체가 꼭 아미오다론 사용을 의미하진 않습니다.
즉, 혈압이 안정적인 천식 환자의 심방세동 관리에서 딜티아젬을 써서 심박수를 조절하는 것은 적절한 선택입니다.
메디톡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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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3월 23일
AI가 문제 정답을 다르게 인식하는 오류가 있어 수정하였고, 이에 따라 AI 답변도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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