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번 문제 답이.. 5번이 될 순 없는걸까요?
by
뭐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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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4월 27일
동종조혈모세포이식.. 동종골수이식.. 다른거라고 보는게 맞을까요?
강의록에는 재생불량성빈혈의 근본적치료가 동종골수이식이라고 나와 있어서요.
1개의 의견
잼잼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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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4월 28일
동종조혈모세포이식 = 동종골수이식으로 보시면됩니다.
다만, 현재 문제에서는 답이 3번인 이유는 고령이라는 점에서 쉽게 치료를 해볼 수 있는 방법이 삼중면역억제치료입니다.
다음은 재생불량성빈혈 논문으로 첨부하겠습니다.
https://synapse.koreamed.org/upload/synapsedata/pdfdata/1119jkma/jkma-49-885.pdf
중증 AA에서 특수치료에는 면역역제와 조혈모세포이식이 있는데, 조직형이 일치하는 형제가 없는 경우가 많고, 환자의 나이를 고려하고, 조혈모세포이식에 의한 경제적 부담 때문에 면역억제를 가장 많이 사용한다. 하지만 반응을 보인 환자에서도 혈구수는 수혈을 받지 않고, 감염 예방할 수 있을 정도로 정상보다 낮은 경우가 많다. 면역억제치료가 필요한 경우는 비중증 AA를 가진 환 자로서 적혈구 혹은 혈소판 수혈에 의존하는 경우이거나, 고령 등의 이유로 조직형 일치 조혈모세포이식의 적응이 되지 않는 경우, 혹은 중증 혹은 고도중증 AA를 가진 환 자 중 HLA-일치 형제 공여자가 없는 경우 등이다. 단, 소아인 경우는 비중증 AA를 가지더라도 HLA-일치 공 여자가 있으며, 수혈에 의존하며, 특히 혈구수치가 감소 하면 조혈모세포이식을 고려할 수 있다
형제간 조혈모세포이식의 적응증은 중증 혹은 고도중 증 AA를 가진 신환으로 환자의 나이가 40세 이하일 때이다. 골수이식의 나이 제한에는 논란이 있으나 30세 이후에서 30세 미만보다 형제간 이식의 성적이 좋지 않으므로 환자 나이가 30~40세일 때는 환자의 의학적 상태를 고려하여 ATG/CyA 면역억제치료를 할 것인지, 혹은 일 차적으로 이식을 할 것인지를 선택하여야 한다. 환자의 나이가 40~45세이며 ATG/CyA에 실패한 경우에 환자 상태가 좋다면 HLA-일치 형제간 이식을 고려할 수 있다.
중증 AA에서 비혈연 골수이식을 시행하는 경우는 성인에서는 최소한 2차례, 소아에서는 최소한 1차례 ATG/ CyA 치료에 반응을 하지 않으며, 완전히 조직형이 맞는 공여자가 있으며(class Ⅰ과 II), 나이는 40세 이내, 그리 고 이식 당시에 활동성 감염이나 급성 출혈이 없을 때 고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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