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드립니다.

by에니지등급·2024년 11월 5일

복수에서도 선암세포가 발견된 경우, 병기 III 이상으로 예상하고 수술 전 선행항암 치료 후에 수술 할수는 없는지, 복수천자만으로는 병기 II기까지밖에 판단할 수 없는지 질문드립니다.


Stage II 기준은 골반 내에 국한 or Primary peritoneal cancer

Stage III 기준은 골반 외 복강 or 후복막강 림프절 침범으로 되어 있는데

이 경우 복수 천자를 통해서 확인되는 것이 골반 내에만의 암세포에를 포함하는지, 골반 외에서의 암세포도 포함할 수 있어서, 복수천자 만으로 II기인지 III기인지 단서가 되지 않아, 지금 환자의 상태가 II기 이상이지만, III기 이상이라고는 판단 할 수 없으며, 내시경을 통해 전이 소견이 없어 IV기는 배제 할 수 있어서 항암치료보다 시험적 개복술 하는 것인지 질문드립니다.


1개의 의견

헤이즐쌤·2024년 11월 5일
  1. 난소암 문제는 복잡하게 생각 안하시는게 좋습니다. 난소암에서 수술전 항암치료를 하는 경우는 드물고, 학생수준에서는 그냥 시험적 개복술로 단순하게 알고계시면 됩니다.

    (Stage III 도 시험적 개복술이 일단은 원칙입니다.stage III, IV 중 수술적 종양감축이 어렵다고 판단되는 환자에서만 수술전항암치료를 고려합니다. 개념서 부분을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2. 정확한 병기는 수술적 종양감축술 및 병기설정술을 시행해야 판단할 수 있습니다. 현재로는 복수가 확인된 상황으로 IC 이상으로 판단해야합니다. stage II인지 III인지는 수술장에서 육안적으로 확인하고 복막 생검도 같이 진행하며 평가합니다. 내시경결과가 정상으로 주어진건, 위장관으로의 전이가 없음을 시사하기도하지만 ovarian mass 가 위장관 기원 암종의 난소 전이(krukenberg tumor)가 아님을 시사하는바가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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