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하기

커뮤니티

구입하기

뒤로가기
2012 12월 PE 산부인과 11번

질문드립니다.

  • by

  • 에니지등급

  • ·

  • 2024년 11월 5일

복수에서도 선암세포가 발견된 경우, 병기 III 이상으로 예상하고 수술 전 선행항암 치료 후에 수술 할수는 없는지, 복수천자만으로는 병기 II기까지밖에 판단할 수 없는지 질문드립니다.


Stage II 기준은 골반 내에 국한 or Primary peritoneal cancer

Stage III 기준은 골반 외 복강 or 후복막강 림프절 침범으로 되어 있는데

이 경우 복수 천자를 통해서 확인되는 것이 골반 내에만의 암세포에를 포함하는지, 골반 외에서의 암세포도 포함할 수 있어서, 복수천자 만으로 II기인지 III기인지 단서가 되지 않아, 지금 환자의 상태가 II기 이상이지만, III기 이상이라고는 판단 할 수 없으며, 내시경을 통해 전이 소견이 없어 IV기는 배제 할 수 있어서 항암치료보다 시험적 개복술 하는 것인지 질문드립니다.


1개의 의견

헤이즐쌤

·

2024년 11월 5일

  1. 난소암 문제는 복잡하게 생각 안하시는게 좋습니다. 난소암에서 수술전 항암치료를 하는 경우는 드물고, 학생수준에서는 그냥 시험적 개복술로 단순하게 알고계시면 됩니다.

    (Stage III 도 시험적 개복술이 일단은 원칙입니다.stage III, IV 중 수술적 종양감축이 어렵다고 판단되는 환자에서만 수술전항암치료를 고려합니다. 개념서 부분을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2. 정확한 병기는 수술적 종양감축술 및 병기설정술을 시행해야 판단할 수 있습니다. 현재로는 복수가 확인된 상황으로 IC 이상으로 판단해야합니다. stage II인지 III인지는 수술장에서 육안적으로 확인하고 복막 생검도 같이 진행하며 평가합니다. 내시경결과가 정상으로 주어진건, 위장관으로의 전이가 없음을 시사하기도하지만 ovarian mass 가 위장관 기원 암종의 난소 전이(krukenberg tumor)가 아님을 시사하는바가 큽니다.


의견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