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결과 판정을 배양검사로 확인할 필요는 없나요?
by에이스·2024년 10월 24일
도말검사는 배양검사에 비해 음전이 천천히 이루어져 선호되지 않고 배양이 치료 반응을 관찰하는데 가장 선호된다고 알고 있습니다.
다만 이 문제에선 도말검사 결과가 제시되었기 때문에 도말검사에 대한 정확성보다도 제시된 상황에서 임상증상이 악화되고 검사상 양성이 나왔기 때문에 치료 실패를 의심하는 걸까요?
1개의 의견
헤이즐쌤·2024년 10월 24일
배양검사가 가장 정확한 것이 맞습니다.
어쨌든 객담이 계속 양전이 유지되었다면 반응이 늦다고 생각할 수 있으나, 음전이 되었다가 양전이 되었고 임상증상이 악화되었기 때문에 출제자의 의도를 고려했을 때 치료실패를 의심해야하는 상황입니다. 따라서 치료실패를 판정하기 위해 & 약제 내성 결핵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배양검사와 약제감수성 검사를 시행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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