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PE 외과 11번 해설 및 정답 수정 ④→②
by
헤이즐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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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6월 26일
정답 수정 ④ → ②
기존 해설 :
수정된 해설:
관련 개념은 첨부된 개념서 파트 참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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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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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월 2일
World Union Of Wound Healing Socieites에 따르면 근막이 열린 경우 Grade 4에 해당하며, 이때는 delayed primary closure가 처치로 나와있습니다 (<48hr 이내 발생한 경우 primary closure 고려 가능)
또한 이전 댓글의 Sabiston 26판에 따르면 근막이 ‘부분적으로’ 열린 경우 근막을 닫는 것이 필수는 아니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Dehiscence / impending dehiscence is often preceeded by the appearance of salmon pink serus discharge from wound
When wound dehiscence presents early after surgery without evisceration, prompt reclosure of the fascia is recommended. However, if the fascial disruption is partial or presents late when the viscera are adherent to the peritoneum, urgent reoperation and fascial reclosure are not always indicated.
따라서 답은 수정 전대로 피부 봉합 + 배액관 설치가 아닐까요?
메디톡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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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2월 7일
본 환자에 대해 primary closure를 적용할지, delayed primary closure를 적용해야 할지에 대한 고민이신 것 같습니다. 말씀해주신 World Union Of Wound Healing Socieites 가이드라인의 상세 내용을 읽어보면, grade 4, 4a의 wound dehiscence인 경우 contamination/infection이 되었거나, comorbidity/swelling 등을 이유로 재발 가능성이 높은 경우에 대해 delayed primary closure를 권고하고 있고, 그 외에는 primary closure를 권고하고 있습니다.[1]
외과학 2판[2]이나 UpToDate[3]를 읽어보면 기본적으로 근막이 열렸으면 봉합을 다시 해야하는 것으로 제시하고 있으며, 특히 외과학 2판에서는 탈장 위험이 있어 응급으로 시행해야 한다고 서술하고 있습니다. World Union Of Wound Healing Socieites에서 좀더 상세하게 그중에서도 primary closure를 시행하는 경우와 delayed primary closure를 시행해야 하는 경우를 구분해서 제시한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World Union Of Wound Healing Socieites의 내용으로 학습하면 충분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본 환자의 경우 감염의 징후가 없으므로 delayed primary closure를 시행해야 할 이유는 없어보입니다.
Sabiston 26판에 근막이 ‘부분적으로’ 열린 경우 근막을 닫는 것이 필수는 아니라고 적혀있는 것에 대해서는, 이렇게 적혀있는 것은 사실이나 문제에서 근막이 얼마나 열려 있는지는 알 수 없으므로 이러한 예외적인 상황을 의도하고 낸 문제 같지는 않습니다.[4]
[2] 외과학 2판, pg. 338
[3] UpToDate - Complications of abdominal surgical incisions - Fascial Dehiscence
[4] Sabiston 21e, pg.240, 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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