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심정맥관은 필요성이 사라지면 즉시 제거하는 것이 원칙. 유치 기간이 길수록 카테터 관련 혈류감염(CRBSI)과 카테터 관련 혈전 위험이 누적됨.
"오늘도 중심정맥로가 필요한가"를 매일 확인 — 불필요한 유치 자체가 가장 큰 감염 위험인자
말초정맥로·경구 투여로 전환 가능하면 전환 후 제거
더 이상 중심정맥로가 필요하지 않은 경우
감염: CRBSI 에서 제거가 필요한 상황 (중증 패혈증·혈역학적 불안정, 심내막염·화농성 혈전정맥염·골수염 등 합병증, 터널·포켓 감염, 48~72시간 적절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