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적 판단: 특정 GFR 수치보다는 요독 증상(uremic symptoms) 및 보존적 치료에 반응하지 않는 합병증 여부가 중요
일반적 기준: GFR < 10 mL/min/1.73m² (절대적인 기준 아님)
조기 투석(Preemptive dialysis, GFR 10~14 mL/min)은 요독 증상이 발생할 때까지 기다렸다가 시작하는 것에 비해 이득이 없음
A-E-I-O-U로 암기
Acidosis (산증): 내과적 치료에 반응하지 않는 대사성 산증
Electrolyte abnormality (전해질 이상): 고칼륨혈증 (Hyperkalemia) - 보존적 치료에 반응하지 않는 경우
Ingestion (중독): 약물 및 독소 중독 (예: 에틸렌 글리콜, 리튬 등)
Overload (체액 과다): 이뇨제에 반응하지 않는 폐부종(Pulmonary edema), 체액량 과다
Uremia (요독 증상):
요독성 심막염 (Uremic pericarditis): 절대적 적응증
요독성 뇌병증 (Uremic encephalopathy): 혼수, 발작, asterixis
요독성 출혈 (Uremic bleeding)
난치성 오심, 구토, 영양실조
혈액 투석 (Hemodialysis): 병원 방문 필요, 간헐적 치료(주 3회), 빠른 교정 가능
복막 투석 (Peritoneal dialysis): 자가 치료, 지속적 치료, 잔여 신기능 보존 유리, 혈역학적 안정성 우수
신이식 (Transplantation): 가장 이상적인 신대체 요법 (생존율 및 삶의 질 최고)
[1] Harrison 22e, Chap 321, 323
확산 (Diffusion): 농도 기울기에 따른 용질 이동 (주로 작은 분자 제거, 예: Urea)
초여과 (Ultrafiltration): 정수압(hydrostatic pressure) 차이에 의한 수분 이동 (Convection에 의한 용질 이동 동반)
동정맥루 (Arteriovenous fistula, AVF): 가장 우선 권장 (Gold standard)
자가 혈관 사용 (주로 Radial artery - Cephalic vein)
감염 및 혈전 형성 위험 가장 낮음
성숙 기간 필요 (수개월)
동정맥 이식편 (Arteriovenous graft, AVG): 자가 혈관 상태가 좋지 않을 때 사용, 혈전/감염 위험 높음
중심정맥 도관 (Catheter): 응급 시 사용, 감염/협착 위험 최고
Vascular Access & Circuit
Arteriovenous fistula (동정맥루)
Arterial line (동맥 라인): 환자에게서 혈액을 빼내는 라인
Venous line (정맥 라인): 정화된 혈액을 환자에게 돌려보내는 라인
Blood Circuit Monitoring
Arterial pressure (동맥압): 펌프 전 압력 감시
Venous pressure (정맥압): 환자에게 돌아가는 압력 감시
Blood flow rate (혈류 속도): 보통 250~450 mL/min
Air (leak) detection (공기 감지): 공기 색전증 방지
Dialysate System Monitoring
Dialysate flow rate (투석액 속도): 보통 500~800 mL/min (혈류와 반대 방향 Counter-current)
Dialysate pressure (투석액 압력): 초여과 조절
Dialysate conductivity (전도도): 전해질 농도 감시
Blood (leak) detection (혈액 누출 감지): 투석막 파열 감시
Dialysate Composition & Preparation
Water treatment: Deionization and reverse osmosis (역삼투압 정수 필수)
Acid concentrate: Na+, K+, Ca2+, Mg2+, Cl-, Acetate- 포함
NaBicarb: 중탄산염 공급 (산증 교정)
NaCl: 기본 전해질
주의: 투석액 K+ 농도는 환자 상태에 따라 조절 (0~4 mmol/L)
Filtration Component
Hollow fiber dialyzer (중공사형 투석기): Biocompatible synthetic membrane 사용 (Polysulfone 등)
저혈압 (Hypotension): 가장 흔한 합병증 (20~30%)
원인: 과도한 초여과, 혈관 수축 반응 저하
치료: 초여과 중단, Trendelenburg 자세, 생리식염수 주입
근육 경련 (Muscle cramps)
투석 불균형 증후군 (Disequilibrium syndrome)
원인: 뇌와 혈액의 삼투압 차이로 인한 뇌부종 (BUN이 급격히 떨어질 때 발생)
예방: 첫 투석 시 혈류 속도 낮추고, 시간 짧게, 투석 효율 낮게 시행
[1] Harrison 22e, Chap 323 (Fig 323-1)
복막(Peritoneum)을 반투과막으로 이용
확산 (Diffusion): 용질 제거
초여과 (Ultrafiltration): 삼투압 차이(Osmotic gradient) 이용
주로 포도당(Dextrose) 사용
Icodextrin: 장시간 체류 시(long dwell) 사용, 포도당 흡수로 인한 초여과 실패 방지
CAPD (Continuous Ambulatory PD): 지속 외래 복막 투석
수동 교환, 주간 3~5회 + 야간 체류
CCPD (Continuous Cyclic PD): 자동 복막 투석
기계(Automated cycler) 이용, 수면 중 자동 교환
낮 동안에는 복강을 비우거나 Icodextrin 등 장시간 체류액 사용
증상: 복통, 혼탁한 투석액(Cloudy dialysate), 발열
진단: 투석액 WBC > 100/mm³ (이 중 PMN > 50%)
원인균:
G(+) Cocci (피부 상재균): Staphylococcus epidermidis, aureus (가장 흔함)
G(-) Rods: Pseudomonas, E. coli 등
치료: 복강 내 항생제 주입 (Intraperitoneal antibiotics)
경험적 치료: G(+) 커버(Cephalosporin/Vancomycin) + G(-) 커버(Aminoglycoside/Cephalosporin)
고혈당, 체중 증가, 고지혈증 (포도당 흡수 때문)
저단백혈증 (복막으로 단백질 소실)
탈장 (복압 상승), 피낭성 복막 경화증(Encapsulating peritoneal sclerosis, 장기 합병증)
[1] Harrison 22e, Chap 323
정의: 24시간 동안 지속적으로 서서히 수분과 용질을 제거하는 투석 방식
주요 적응증: 혈역학적으로 불안정한(Hemodynamically unstable) 급성 신손상 환자
패혈증 쇼크, 중증 심부전 등
뇌부종(Cerebral edema) 위험이 있는 경우 (급격한 삼투압 변화 방지)
심한 체액 과다(Volume overload)
CVVH (Hemofiltration): 대류(Convection) 위주, 중분자 제거에 유리
CVVHD (Hemodialysis): 확산(Diffusion) 위주, 소분자 제거에 유리
CVVHDF (Hemodiafiltration): 대류 + 확산 혼합
SLED (Slow Low-Efficiency Dialysis): 간헐적 혈액투석 기계를 이용해 천천히 돌리는 방식 (CRRT와 유사한 효과)
장점: 혈압 저하가 적음, 체액 조절이 용이함
단점: 항응고제 지속 사용 필요 (출혈 위험), 환자 부동 유지, 고비용
[1] Harrison 22e, Chap 321, 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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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시) 초음파 (X) → 초음파 사진에서 PDA 소견을 어떻게 알 수 있나요? (O)